2023 부산 북구 예비문화도시 브랜드 캠페인 - 북구러버(Bukgu-Lover) 챌린지
- 함께 : 부산 북구청,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
- 작업내용 : 북구 예비문화도시 도시브랜드 캠페인 총괄 기획 / 운영 · 홍보 · 마케팅
- 기간 : 2023. 7. ~ 2023. 10.
들어가기
주민이 참여하고, 만들고, 누리는 주민 참여형 도시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28만 북구 주민들과 함께하는 도시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하였습니다. 도시브랜드 캠페인을 통하여 주민들이 우리가 살고있는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를 만들고, 나와 지역(북구)의 연결고리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표현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도시의 자원과 인프라가 부족한 '북구'라 생각하기 때문에 때때로 '부끄럽다'고 표현하는 주민들의 인식을 사랑고백을 할때의 '부끄럽다'로 바꿔서 표현해보고, 북구에서 결국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주민으로서 북구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마음을 모으려고 했습니다. 이러한 주민들의 부끄럽지만 용기를 낸 사랑고백들이 모여 '응원/격려의 메세지'에서 '공감/지지의 메세지'로 '희망의 메세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메세지에서 나오는 북구의 장소와 활동을 뽑아내어 '북구 라이크(Bukgu-Like)' 활동으로 이어져 북구에서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캠페인명 : 부끄럽지만 북구러버(Bukgu-Lover) 챌린지
✔ 캠페인 기간 : 2023. 05. 01. ~ 2023. 7. 21.
협업 구성
- 주식회사 엔지디(NGD) : 캠페인 기획 총괄 운영, 홍보·마케팅, 사업 예산 관리
- 북구러버 주민 서포터즈 : 캠페인 홍보
-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 : 캠페인 지원 및 홍보
● 북구러버 캠페인 서포터즈 모집 및 교육
북구의 5개 권역(금곡, 구포, 덕천, 만덕, 화명)에 다양한 주민들로 캠페인 서포터즈 선정하였습니다. 이들은 직접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하고, 가족 · 친구 · 이웃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 참여를 장려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캠페인 서포터즈들은 북구라이크(Bukgu-Like) 활동을 진행할때 퍼실리테이터 역할로 참여하여 원활한 캠페인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북구러버 캠페인 홍보물 디자인 및 제작
북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역에서 활동하고 계신 주민들을 캠페인 홍보물 모델로 섭외하였습니다. 생태 해설사, 공동체 대표자, 예술가, 기획자, 자영업자 등 그들이 가지고 있는 북구에 대한 애정을 시작으로 5개의 권역별로 차츰차츰 사랑고백이 퍼져나갈 수 있도록 의도하여 디자인하였습니다.

● 북구러버 챌린지, 주민들의 사랑고백 영상 수집
내가 사는 우리 동네, 북구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으로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북구에 대한 나의 사랑을 부끄럽지만 용기 내서 말해보았습니다. 북구에 살거나, 살지 않더라도 북구에 대한 좋은 경험들이 많은 남녀노소 모두의 목소리가 담긴 영상을 수집하였습니다. 총 89명의 주민들이 북구에 대한 사랑고백을 하였고 총 2,648개의 좋아요수를 기록하였습니다.

● 북구러버 챌린지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북구라이크 활동'
사랑고백 영상과 댓글을 통해 나온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로 캠페인 기간 동안 북구에서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서, 북구러버 챌린지 서포터즈가 활동의 퍼실리테이터가 되어 북구에서의 좋았던 경험을 더 나아가 다른 주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북구라이크 - 첫번째 활동] 화명생태공원 탐험하기
[북구라이크 - 두번째 활동] 느적느적 주말요가
[북구라이크 - 세번째 활동] 지극히 사적인 북구 문화 체험기
[북구라이크 - 네번째 활동] '너랑나랑 올라잇'

● 북구러버 다이닝 파티 진행
북구러버 챌린지에 참여하신 주민들과 함께 특별한 저녁식사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 북구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 브랜드 캠페인 성과 공유회 「뜨거운 여름 밤은 가고 남은 건 북구러버」
부끄럽지만 용기를 내준 사랑스러운 북구러버(Bukgu-Lover)들!

2023 부산 북구 예비문화도시 브랜드 캠페인 - 북구러버(Bukgu-Lover) 챌린지
들어가기
주민이 참여하고, 만들고, 누리는 주민 참여형 도시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28만 북구 주민들과 함께하는 도시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하였습니다. 도시브랜드 캠페인을 통하여 주민들이 우리가 살고있는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를 만들고, 나와 지역(북구)의 연결고리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표현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도시의 자원과 인프라가 부족한 '북구'라 생각하기 때문에 때때로 '부끄럽다'고 표현하는 주민들의 인식을 사랑고백을 할때의 '부끄럽다'로 바꿔서 표현해보고, 북구에서 결국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주민으로서 북구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마음을 모으려고 했습니다. 이러한 주민들의 부끄럽지만 용기를 낸 사랑고백들이 모여 '응원/격려의 메세지'에서 '공감/지지의 메세지'로 '희망의 메세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메세지에서 나오는 북구의 장소와 활동을 뽑아내어 '북구 라이크(Bukgu-Like)' 활동으로 이어져 북구에서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캠페인명 : 부끄럽지만 북구러버(Bukgu-Lover) 챌린지
✔ 캠페인 기간 : 2023. 05. 01. ~ 2023. 7. 21.
협업 구성
- 주식회사 엔지디(NGD) : 캠페인 기획 총괄 운영, 홍보·마케팅, 사업 예산 관리
- 북구러버 주민 서포터즈 : 캠페인 홍보
-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 : 캠페인 지원 및 홍보
● 북구러버 캠페인 서포터즈 모집 및 교육
북구의 5개 권역(금곡, 구포, 덕천, 만덕, 화명)에 다양한 주민들로 캠페인 서포터즈 선정하였습니다. 이들은 직접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하고, 가족 · 친구 · 이웃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 참여를 장려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캠페인 서포터즈들은 북구라이크(Bukgu-Like) 활동을 진행할때 퍼실리테이터 역할로 참여하여 원활한 캠페인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북구러버 캠페인 홍보물 디자인 및 제작
북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역에서 활동하고 계신 주민들을 캠페인 홍보물 모델로 섭외하였습니다. 생태 해설사, 공동체 대표자, 예술가, 기획자, 자영업자 등 그들이 가지고 있는 북구에 대한 애정을 시작으로 5개의 권역별로 차츰차츰 사랑고백이 퍼져나갈 수 있도록 의도하여 디자인하였습니다.
● 북구러버 챌린지, 주민들의 사랑고백 영상 수집
내가 사는 우리 동네, 북구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으로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북구에 대한 나의 사랑을 부끄럽지만 용기 내서 말해보았습니다. 북구에 살거나, 살지 않더라도 북구에 대한 좋은 경험들이 많은 남녀노소 모두의 목소리가 담긴 영상을 수집하였습니다. 총 89명의 주민들이 북구에 대한 사랑고백을 하였고 총 2,648개의 좋아요수를 기록하였습니다.
● 북구러버 챌린지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북구라이크 활동'
사랑고백 영상과 댓글을 통해 나온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로 캠페인 기간 동안 북구에서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서, 북구러버 챌린지 서포터즈가 활동의 퍼실리테이터가 되어 북구에서의 좋았던 경험을 더 나아가 다른 주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북구라이크 - 첫번째 활동] 화명생태공원 탐험하기
[북구라이크 - 두번째 활동] 느적느적 주말요가
[북구라이크 - 세번째 활동] 지극히 사적인 북구 문화 체험기
[북구라이크 - 네번째 활동] '너랑나랑 올라잇'
● 북구러버 다이닝 파티 진행
북구러버 챌린지에 참여하신 주민들과 함께 특별한 저녁식사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 북구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 브랜드 캠페인 성과 공유회 「뜨거운 여름 밤은 가고 남은 건 북구러버」
부끄럽지만 용기를 내준 사랑스러운 북구러버(Bukgu-Lover)들!